[업데이트] 고정자산관리 고도화
회사 자산, 엑셀로 따로 관리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STELLA ERP입니다 😊
노트북이나 사무기기부터
차량, 비품, 기계장치까지.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관리해야 할 회사 자산은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엑셀이나 별도 파일로 관리할 수 있지만
자산이 많아질수록 확인해야 할 내용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 자산을 얼마에 취득했는지,
추가로 들어간 비용은 없는지,
현재 장부에 남아 있는 금액은 얼마인지,
매각하거나 폐기한 자산은 제대로 반영됐는지
계속 이어서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STELLA ERP 고정자산관리 기능 고도화를 통해
전표 입력부터 자산 등록, 취득가액 확인,
매각·폐기와 부분처분까지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 자산이 늘어날수록 관리 방법도 달라져야 해요
고정자산관리는
단순히 자산 목록을 만들어두는 업무가 아닙니다.
처음 구입한 금액뿐 아니라
추가로 발생한 자본적지출, 감가상각, 매각·폐기까지
자산의 변화를 계속 이어서 관리해야 합니다.
STELLA ERP에서는 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계 | 주요 기능 |
|---|---|
01 전표 입력 | 차변의 자산계정 자동 인식 |
02 자산 등록 | 신규취득·자본적지출 선택 후 자산과 연결 |
03 취득가액 관리 | 여러 비용을 하나의 자산에 반영 |
04 연결내역 확인 | 취득가액에 반영된 전표 조회 |
05 매각·폐기 | 장부가액과 처분손익 자동 계산 |
06 부분처분 | 남은 수량과 자산가액 자동 계산 |
🎯 기존에는 이렇게 관리했다면
기존 방식 | STELLA ERP |
|---|---|
전표 입력 후 자산 정보를 다시 등록 | 전표에서 자산 등록까지 바로 연결 |
본체 구입비와 추가 비용을 따로 확인 | 여러 비용을 하나의 자산에 연결 |
취득가액 구성 내역을 별도로 대조 | 연결된 전표를 통해 바로 확인 |
처분 시 장부가액을 직접 계산 | 취득원가·누계액·장부가액 자동 조회 |
처분이익·손실을 직접 계산 | 매각금액 입력 시 처분손익 자동 계산 |
일부 처분 후 남은 금액을 다시 계산 | 잔존 수량과 잔존가액 자동 재계산 |
📊 주요 기능
✔ 전표를 입력하면 자산 등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고정자산을 취득한 뒤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는 과정은 줄일 수 있습니다.
전표 입력 시 차변에 자산계정이 잡히면
STELLA ERP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신규취득인지, 기존 자산에 대한 자본적지출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표에 입력한 계정과목·거래처·적요 등의 정보도
자산 등록 화면에 자동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담당자는 내용을 확인한 뒤 등록하면 됩니다.
본체 구입비뿐 아니라
설치비나 추가 공사비처럼 이후 발생한 비용도
기존 자산에 연결해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자산에 들어간 비용, 따로 찾아볼 필요 없어요
하나의 자산을 취득하더라도
본체 구입비 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용 장비를 2,000만원에 구입한 뒤
설치비 200만원이 자본적지출로 추가되었다면
두 금액을 하나의 자산에 연결해
총 2,200만원의 취득가액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취득가액 구성 예시
구분 | 금액 |
|---|---|
장비 구입 | 20,000,000원 |
자본적지출 | 2,000,000원 |
취득가액 합계 | 22,000,000원 |
자산 화면에서는
현재 자산에 어떤 내역이 연결되어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취득가액이 어떤 비용으로 구성됐는지 전표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전표의 합계와 취득가액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별도로 금액을 다시 맞춰보는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 번 자산과 연결된 내역은 임의로 삭제할 수 없도록 관리되어
취득 이력을 안정적으로 남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 자산을 처분할 때 복잡한 계산도 줄어들어요
고정자산을 매각하거나 폐기할 때는
현재 장부에 남아 있는 금액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STELLA ERP에서는 처분할 자산을 선택하면
취득원가·감가상각누계액·장부가액을 자동으로 조회합니다.
매각금액을 입력하면
장부가액과 비교해 처분이익 또는 처분손실을 계산하고
필요한 분개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예를 들어 취득원가가 2,200만원이고
감가상각누계액이 800만원인 자산이라면
현재 장부가액은 1,400만원입니다.
이 자산을 1,600만원에 매각하면
200만원의 처분이익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자산 처분 계산 예시
구분 | 금액 |
|---|---|
취득원가 | 22,000,000원 |
감가상각누계액 | 8,000,000원 |
장부가액 | 14,000,000원 |
매각금액 | 16,000,000원 |
처분이익 | 2,000,000원 |
처분 시에는
감가상각누계액과 취득원가를 자동으로 상계하고
처분이익 또는 처분손실까지 반영한 분개를 생성합니다.
자산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감가상각누계액 계정도
해당 자산에 맞게 자동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담당자가 계정을 하나씩 다시 찾아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가세와 미수금까지 포함한 분개도 함께 생성되어
계산과 입력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여러 개 중 일부만 처분해도 남은 자산은 그대로 관리해요
여러 개를 함께 취득한 자산 중
일부 수량만 먼저 처분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최초 취득 당시의 금액이 아니라
현재 남아 있는 수량과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STELLA ERP에서는 처분수량을 입력하면
현재 잔존 수량과 잔존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처분 대상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감가상각누계액도 같은 비율로 자동 안분하기 때문에
여러 번 나누어 처분하더라도
이전에 처리한 금액이 다시 반영되지 않습니다.
처리 항목 | 자동 반영 내용 |
|---|---|
처분수량 | 현재 남아 있는 수량 기준으로 계산 |
취득원가 | 처분비율만큼 자동 차감 |
감가상각누계액 | 동일한 비율로 자동 안분 |
잔존가액 | 처분 후 남은 장부금액 자동 계산 |
자산 상태 | 일부 처분 시 |
일부만 처분한 경우에는
남은 자산을 계속 이어서 관리할 수 있고,
전량 처분되면 상태도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사용경로 : 기초정보 > 고정자산관리
🧩 자산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 번에 관리
STELLA ERP에서는
자산을 등록하는 순간부터 처분할 때까지
각 단계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자산 관리 단계 | 처리 내용 |
|---|---|
전표 입력 | 자산계정 자동 인식 |
자산 등록 | 신규취득·자본적지출 연결 |
취득가액 관리 | 여러 비용을 하나의 자산에 반영 |
연결내역 확인 | 취득가액 구성 내역 조회 |
감가상각 관리 | 누계액과 장부가액 관리 |
매각·폐기 | 처분손익 계산 및 분개 생성 |
부분처분 | 잔존 수량과 잔존가액 관리 |
🚀 이런 업무가 한결 편해집니다
✔ 전표와 자산 정보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본체 취득비와 추가 비용을 하나의 자산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취득가액에 반영된 비용과 전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매각·폐기 시 장부가액과 처분손익을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처분에 필요한 분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일부만 처분해도 남은 수량과 자산가액을 계속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자산의 취득 이력을 남겨 내부 확인과 감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자산이 늘어날수록, 관리도 더 간편하게
사업이 성장하면
관리해야 할 자산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중요한 것은 자산의 개수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에 취득했는지, 어떤 비용이 추가됐는지,
현재 장부에 얼마가 남아 있는지,
처분 후에는 어떤 금액이 반영됐는지까지
계속 이어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STELLA ERP에서는
전표 입력부터 자산 등록, 취득가액 확인,
매각·폐기와 부분처분까지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엑셀이나 별도 파일을 오가며 확인하는 업무는 줄이고,
회사의 자산은 더 쉽고 정확하게 관리해보세요.
앞으로도 STELLA ERP는
기업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더 편리하게 경영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